최근 모카포트에 푹 빠져서분쇄 되어 있는 커피가루 말고 원두를 사서 갈아서 내리면 더 맛있을 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.커피에 대해 전혀 몰라서 네이버에 검색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.같이 구매한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아리차에 비해 산미는 없고 더 구수한것 같습니다.커피를 잘 모르는 1인이지만 이 가을 주말에 모카포트에 커피를 내리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.
그리니쉬 커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