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번째 기록 페루 엘 바바코 버번Peru El Babaco Bourbon 토피와 꿀처럼 은은한 단맛,감귤류의 산뜻함,누룽지 캔디 같은 고소함이차분하게 이어지는 커피였습니다. 강한 인상을 남기기보다여러 번 마셔도 부담 없는 쪽에 가까웠습니다. 그리니쉬는설명보다 반복을 먼저 봅니다. 한 번의 인상보다며칠을 이어 마셨을 때의 편안함을 기준으로 삼습니다. 페루 엘 바바코 버번은 그 기준을 단정하게 보여준 커피였습니다.
그리니쉬 커피